[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세정 헤리토리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이킴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로이킴은 이번 작업을 통해 헤리토리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본인만의 감성과 디자인적 감각을 녹인 그림을 선보여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탄생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평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로이킴의 취향이 잘 반영돼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모노톤 컬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손수 그려 완성시킨 로이킴의 그림이 포인트로 삽입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면소재의 반팔 라운드 티셔츠 3종, 피케셔츠 2종, 체크 셔츠 3종, 데님 1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돼 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최근 패션업계는 브랜드 전속 모델의 다재 다능함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사례가 많다"며 "로이킴은 뛰어난 디자인 감각과 패션 센스는 물론, 개인 SNS를 통한 헤리토리 화보 촬영현장을 깜짝 공개 및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커 이번 작업에서도 퀄리티 높은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헤리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