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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 7일 광주서 열려
입력 : 2014-08-06 오전 10:39:46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제9회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포럼’이 오는 7일부터 4일 간 광주시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포럼은 한중일 3개국 간 청소년 교육관광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3국 청소년의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을 꾀하는 행사다. 지난 2006년 중국에서 개최된 이래 3국이 교대로 개최해왔으며, 우리나라는 3회 충북, 6회 대구에 이어 9회를 주관하게 됐다.
 
올해 행사는 ‘이음’을 주제로 3국의 정부·교육계·여행업계 관계자가 모여 그동안의 3국 간 청소년 교류의 의의와 성과를 돌아보고, 청소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자는 목표 아래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교육관광의 안전관리 강화를 주제로 우리나라 교육부 등 교육당국이 주제 발표를 하고 3국 공동대응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포럼 중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공동합의문도 채택될 예정이다.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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