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아이리버가 이틀째 강세다. SK텔레콤과의 시너지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9시24분 현재
아이리버(060570)는 전날대비 460원(5.59%) 오른 8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역시 9.73% 상승마감했다.
지난 1일 황수철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아이리버 인수와 관련해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 역량과 결합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아이리버의 강점인 음향기기에서 새로운 상품과 연계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