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SPAC)과 디에이테크놀로지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의 규모는 223억원으로 예정 공모주식수는 1000만주며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에스티벤처스 외 1인이 96%, 케이비투자증권이 2%, 케이비인베스트먼트가 2%의 지분을 들고 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차전지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88억6300만원, 영업이익 27억3400만원, 자본금은 18억83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현재까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총 11개사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28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