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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127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 2014-08-01 오후 4:17:37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경남기업(000800)은 내포신도시 RH-8BL아파트 수분양자에 1277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16년 4월30일까지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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