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은 F/W시즌 모델로 정연주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연주의 발랄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살로몬의 활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아 주력시즌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정연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마녀의 연애'를 통해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살로몬 아웃도어 모델 활동 뿐만 아니라 왁스의 뮤직비디오, 영화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등으로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정연주는 지난 14일 진행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화보는 하이킹, 트레일 러닝,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스포츠아웃도어, 등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정연주는 살로몬의 역동성과 스포츠 아웃도어의 발랄함을 동시에 표현해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살로몬 관계자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에는 새롭고 혁신적인 살로몬의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신선한 이미지를 가진 모델을 찾았다"며 "떠오르는 신예 정연주를 통해 보다 젊고 활동적인 디자인의 살로몬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살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