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코웨이(021240)가 내달 15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그린메이커 7기' 40명을 모집한다. 지난 2008년 시작된 그린메이커는 마케팅 실무 경험과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 대학생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그린메이커 7기는 오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하는 마케팅 캠프·멘토링 프로그램·마케팅 캠페인 기획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학생 전원에게는 글로벌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해외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코웨이가 오는 8월 15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그린메이커 7기' 40명을 모집한다.(사진=코웨이)
코웨이는 그린메이커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그린메이커를 최종 수료한 학생에게는 코웨이 인턴사원 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40명을 선발한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대학생들이 그린메이커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환경과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