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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 검찰에 자수(1보)
입력 : 2014-07-29 오전 8:14:13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73·전 세모그룹 회장)의 운전기사 양회정씨가 자수했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양씨는 이날 오전 8시쯤 인천지검으로 자수했다.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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