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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시그니처 트래블백' 출시
입력 : 2014-07-22 오후 5:33:16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세정의 헤리토리는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트래블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백은 보스톤백과 메신저백 2종으로, 헤리토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보스턴백은 전체적으로 시그니처 H패턴을 담은 내구성이 강한 PVC 소재를 사용하고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을 적용해 실용성을 살리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행용에 맞는 넉넉한 사이즈에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메거나 손으로 들 수 있는 2가지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
 
메신저백도 시그니처 H패턴의 PVC 소재에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의 숄더 스트랩은 체형에 따라 길이를 조정할 수 있어 숄더와 크로스로 착용이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여권, 지갑 등 간편한 소지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미니 사이즈에 앞부분과 속 포켓이 따로 마련돼 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트렌디한 2030 남성들을 위해 휴가지에서도 빛날 수 있는 트래블백을 출시했다"며 "헤리토리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에 민감한 남성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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