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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지앤티, 48억원 규모 토지·건물 처분
입력 : 2014-07-17 오전 10:13:08
[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우성지앤티는 채무지급을 위해 48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삼일익스프레스에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5.82%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31일이다.
 
곽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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