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시설은 지하 1층에서 지상2층까지 3개층 총 22개 점포로서 독특한 신촌자이엘라 외관과 함께 가시성이 뛰어난 레드칼라로 상업시설 외부를 마감할 예정이다.
신촌자이엘라 일대는 최근에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서비스드레지던스 건물 등이 들어서고 주변 건물도 리모델링을 하는 등 일대가 급속도로 변화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촌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경의선 신촌역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신촌로를 통해 시청과 용산, 여의도, 마포, 상암으로 진출입이 편리한 지역이다.
인근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추계예술대 등 여러 대학을 기반으로 하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주변 세브란스병원, 현대백화점, 각종 어학원과 오피스의 종사자들과 일대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호텔과 서비스드레지던스 빌딩과 원룸촌 등을 감안하면 대학가 불패상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늘어나는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상가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신촌 일대는 관광특구 개발과 세계 유일의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등으로 외국인 방문객들의 새로운 필수 관광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권리금과 임대료도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서울시가 이화여대 앞을 관광과 쇼핑의 특화권역으로 계획한 '신촌지구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이 통과되기도 했다.
신촌자이엘라 분양관계자는 "반경 1km이내 대학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추계예술대 등)와 학원이 밀집된 지역적 특성상 20~30대 유동인구가 많음에 따라, 현재 커피전문점, 생과일 주스 음료, 이동통신, 요식업, 화장품 뷰티샵 등의 업종 매출이 높은 편"이라며 "특히 신촌자이엘라와 같이 신규 상가의 경우 권리금이 존재하지 않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의 유리한 조건 등이 있어 초기 투입비용이 낮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신촌자이엘라는 올 12월 준공 예정으로 상가분양사무소는 현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