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특징주)증권업, 우호 정책 확인..'동반 상승'
입력 : 2014-07-15 오전 9:21:20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증권업종이 금융투자업 인가제도 개선안 발표에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날 보다 0.95% 올랐다.
 
현재 중대형사 중에는 미래에셋증권(037620)이 전거래일 보다 1.74%, 우리투자증권(005940)이 1.39%, 대우증권(006800)이 0.75%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NH농협증권(016420)은 1.41%, 대신증권(003540)은 0.32% 올랐다.
 
이밖에 유화증권(003460) 3.07%, 교보증권(030610) 2.23%, SK증권(001510) 1.38%, 메리츠종금증권(008560) 1.30% 각각 상승 중이다.
 
전날 금융위원회는 현재 46종 라이센스, 2~3년 기간소요, 20종 서류구비 등 어렵고 복잡한 금융투자업 인가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금융투자업 인가제도를 보다 쉽게, 빠르게 하는 개선안을 발표했다"며 "가장 중요한 시사점은 증권업에 대한 우호 정책이 지속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김혜실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