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에어릭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2배수 달성을 인증받았다고 14일 전했다.
에어릭스는 지난 4월 7일부로 무재해 12배수를 달성했다. 지난 11일 경북 포항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동부지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무재해 12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
◇에어릭스는 지난 11일 포항시 안전보건공단 동부지사로부터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사진=에어릭스)
무재해 배수 달성이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증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무재해를 인증해주는 것이다. 에어릭스는 지난 2007년 1월 무재해 목표를 수립한 이후 현재까지 무재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무재해 11배수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2배수를 달성했다.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이번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그 동안 에어릭스 임직원들이 함께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소를 발굴, 제거해 안전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안전경영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