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바이오기업 헤파호프가 관계사 미국 헤파호프의 독일 증시 상장 최종 승인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7분 현재 헤파호프는 910원(+14.92%) 급등한 7010원을 기록하고 있다.
헤파호프는 이날 "미국 헤파호프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독일 금융감독원(BaFin)으로부터 프랑크푸르트 시장(FSE) 상장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상장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독일 에이전트로부터 승인 소식을 전달 받았다"며, "상장 이후 거래 시작 일정 등은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