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헤라는 썸머에디션 '린넨 브리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린넨 브리즈'는 휴양지 룩을 컨셉으로 은은한 파스텔 컬러를 입은 고급스러운 휴양지 여인을 표현하는데 주력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운데이션 팩트, 틴트&립글로스 듀오와 네일 듀오, 젤 펜슬 라이너,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로 등 모두 5종으로 구성됐다.
헤라 관계자는 "이 제품의 컨셉은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에 펄감이 있는 은은한 컬러로 내추럴하고 퓨어한 눈매를 연출한 뒤, 파스텔 컬러의 글로시한 립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며 "여름 휴양지 메이크업 트렌드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