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SK카드)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하나SK카드는 기존 '겟모어 앱'을 '모비박스(mobi box)'로 업그레이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겟모어-모비페이-모비카드(기존 모바일카드)' 등 하나SK카드의 주요 모바일 서비스가 '모비박스' 앱으로 통합된다.
기존 '겟모어 앱'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모비박스'로 자동 업그레이드되며 '모비페이'로 카드 추가발급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온라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비카드'는 오프라인 모바일결제 및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성식 하나SK카드 마케팅 본부장은 “향후 하나SK카드의 모든 모바일 서비스는 ‘모비박스’를 구심점으로 모비페이와 모비카드가 제공하는 결제 편의성과 혜택의 유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SK카드는 모비박스 런칭과 함께 7월 말일까지 '올인원(All in One)'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으로 뉴욕시티 투어 1명(동반 1인 포함), 인터콘티넨탈 뷔페 바우처 20명(인당 2매), 국립중앙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전 입장권 150명(1인당 2매), 배스킨라빈스 1만원 교환권 5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