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글램핑 체험이 가능한 '캠핑 인 더 시티'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뉴얼된 캠핑존은 탁 트인 조망과 아차산에 둘러싸인 제이드가든에 위치해 있으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디언 텐트가 설치 돼 있다. 또한 가족 캠퍼들을 위해 베드했민턴과 미니 축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잔디공간을 마련했으며 어린이 미니 풀장, 트램펄린 등이 새롭게 설치돼 아이가 있는 가족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독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캠핑 인 더 시티'는 프리미엄 캠핑 장비를 활용해 바비큐 요리를 즐길수 있는 것이 특징(숙박 제외)이며 매일 디너(17:30~21:30)를 주말과 공휴일에는 런치(10:30~14:30)를 이용할 수 있다.
캠핑메뉴는 랍스터, 소고기 안심과 드라이에이징 등심, 레시피 특허를 받은 명월관의 장향갈비, 수제소시지, 해산물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인디언 A코스 주중 18만원, 주말 20만원이며 인디언 B코스 주중 15만원, 주말 17만원이다. 어린이 메뉴는 주중 7만원, 주말 9만원으로 한우 불고기와 아이스크림, 미니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숙박과 캠핑을 원할 경우, 호텔 객실과 연계된 '캠핑 인 더 시티 패키지'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쉐라톤 그랜드 워커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