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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경기 '광주오포 우림필유' 특별분양
700만원대 공급, 조합설립인가 완료로 안전성 확보
입력 : 2014-06-27 오후 4:50:52
◇광주오포 우림필유 조감도.(사진제공=우림건설)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우림건설은 분당의 모든 생활 편의시설과 지하철을 10분대에 활용할 수 있는 경기 '광주오포 우림필유'를 3.3㎡당 700만원대에 특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23층, 15개동, 102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건폐율 18%로 동간거리를 넓히고 녹지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아파트 자체적으로 주민편의를 위해 셔틀버스와 학전용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57번 국도(오포~포간)가 2015년말 완공되고 제2외곽순환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근접해 있다. 위례-신사선 도시급행철도연장 공사결정으로 성남·광주·오포에서도 환승없이 한 번에 서울까지 갈 수 있게 된다.
 
KB부동산 신탁이 자금 관리를 맡고 있고 지난 4월 문현지구도시관리계획결정고시, 5월 조합설립인가가가 완료돼 사업진행과 안정성에 힘을 더했다고 우림건설은 전했다.
 
우림건설 관계자는 "서울·수도권의 무주택자와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고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20~30% 저렴해 치솟는 전세대란을 피할수있는 대안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광주오포 우림필유'는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접수를 받고 있다. 완공은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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