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파크자이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GS건설(006360)이 동작구 상도10구역을 재개발한 상도파크자이가 총 6개 타입 중 5개 타입이 1순위 마감됐다.
GS건설은 상도파크자이 일반분양에 대한 1,2순위를 접수한 결과 평균 1.7대1의 경쟁률로 84B타입을 제외한 전 타입이 1순위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상도파크자이는 25일 실시된 1,2순위 접수에서 일반분양 95가구(특별공급 9가구 포함)모집에 총 166명이 청약, 최고 5.3대1, 평균 1.7대1의 경쟁률로 71,72A·B,84A·C 등 총 5개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71타입은 총 3구가 모집에 16명이 청약, 평균 5.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72A, 72B는 총 7가구 모집에 22명이 청약, 3.1대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또 21가구를 모집한 84A에는 총 33명이 청약,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모집가구수가 가장 많은 84C에는 총 45가구 모집에 80명이 청약해 1.8대1의 경쟁률로 각각 1순위 마감됐다.
84B는 19가구 모집에 1,2순위에서 총 15명이 접수, 4가구가 잔여 공급분으로 남아 금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장석봉 분양소장은 "전 층에 고루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되고, 서울 분양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계약금 분납,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제공 등 실속 있는 금융혜택을 대거 제공한 것이 1순위 마감 요인"이라고 전했다.
상도파크자이 당첨자명단은 오는 다음달 3일 견본주택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며, 계약은 7월7일~10일까지 사흘간 서교동 자이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한편 상도파크자이는 동작구 상도동 363-2번지 일대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38~84㎡ 총 471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입주는 오는 2016년 8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