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은 26일 청계천 앞 삼일교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을 진행한다.

'게릴라 가드닝'은 아모레가 펼치고 있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사이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시 속 버려진 땅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꿈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
청계천 삼일교 일대를 작은 정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정비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아모레 관계자는 "향후에도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확대 실시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가드닝 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