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저스틴 비버(사진)가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는 이같이 보도하며 비버가 과거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힘든 시간을 겪을 때 고메즈에게 연락해 "단 하나의 사랑"이라며 적극 구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측근은 "비버는 이미 고메즈를 자신의 가족 중 일부로 생각하는 듯 하다"며 "비버는 고메즈 없이는 아버지 생일 파티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 미국 언론은 "고메즈는 지난 6월7일 비버를 보기 위해 캐나다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며 "이 둘은 서로를 자신의 인생에서 끊어내지 못하는 듯 하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헤어졌다 만났다 노래 제목 같다", "이 둘은 운명인건가", "올랜도 블룸은 어떻게 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