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미국의 기업재고가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4월 미국의 기업재고가 전월보다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0.4% 증가를 소폭 웃돈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재고는 0.2% 늘어났고, 같은 달 기업판매는 0.7% 증가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4월 재고 대비 판매율은 1.29개월로 직전월과 동일했다.
◇美 기업재고 추이(자료=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