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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리츠, 유가시장 상장예심 신청서 접수
입력 : 2014-06-05 오후 5:57:06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경인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경인리츠)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5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4월 설립된 회사는 경인리츠는 부동산을 직접 관리하는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다. 2012년2월8일 국토교통부의 영업인가를 받았다. 최대주주는 정기섭 외 3인(32.5%)다.
 
회사는 부동산 신축과 판매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올해 2월 1차 사업인 여의도시티아이(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영등포 롯지호텔 신축사업(2차 사업)과 광교시티아이(공동주택) 신축사업(3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말 기준 회사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5억원, 2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8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이날 기준 현재 자본금은 101억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박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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