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인천 전자랜드 선수단과 관계자는 지난 2일 인천 부평구 노인 복지관을 찾아 봉사 활동을 했다. (사진제공=인천 전자랜드)
◇인천 전자랜드, 부평구 노인 복지관 봉사활동
인천 전자랜드가 지난 2일 인천 부평구에 있는 노인 복지관을 찾아 점심 식사 준비와 시설 정리 활동을 했다.
이날 유도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원은 점심 샌드위치를 만들고 배식과 잔반 수거를 했다.
주장 이현호는 "배식을 할 때 마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매우 뿌듯했다"며 "저의 부모님과 조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자랜드는 오는 19일 부평역 광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한기범희망나눔, 부천대 3대3 농구대회 마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지난달 31일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부천대학교 3ON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초등부 16팀, 중등부 16팀, 고등부 16팀 총 48팀 192명이 출전해 승부를 겨뤘다. 참가자들과 가족들은 경기 외에도 한기범 대표와 이벤트를 통해 농구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져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5월 프로농구 선수들이 참여한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했다. 최근까지 심장병 어린이돕기 등 농구를 통해 할 수 있는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