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석진기자] 미국의 도너츠회사 크리스피 크림의 올 1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크리스피 크림은 지난 1분기 순이익이 966만달러(주당 14센트)로 전년 동기의 800만달러(주당 11센트)를 능가했다고 밝혔다.
조정 순이익은 23센트로 이는 시장 예상치와 정확하게 부합하는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억216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1억2060를 능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시장 예상치인 1억2540만달러를 넘지는 못했다.
크리스피 크림은 이날 실적을 발표한 이후 내년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73~79센트에서 69~74센트로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