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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얼리버드 요금 '인기'
입력 : 2014-05-29 오후 2:36:45
[뉴스토마토 문정우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의 얼리버드 요금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올해 공휴일이 많은 탓도 있다. 올해 공휴일은 대체휴일제 도입 등으로 총 67일, 12년 만에 최다 수준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거의 매달 연휴가 있어 항공권을 조기 발권해 할인혜택을 받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가루다항공 관계자는 전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의 이번 얼리버드 요금 적용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출발 3개월 전 예약하면 최대 20% 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발리는 최대 61만원, 호주는 99만5000원, 암스테르담은 112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유류할증료·세금 포함)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은 여행 날짜에 제한이 있지만 할인율이 높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선호한다"며 "올해 하반기 휴가에 얼리버드 요금을 계획적으로 이용한다면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문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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