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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입는 한글 티셔츠' 출시 당일 품절
입력 : 2014-05-28 오전 10:47:41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베이직하우스(084870)의 '입는 한글 티셔츠'가 출시되자 마자 품절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출시 첫째 날 한 시간 만에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에 입고된 모든 디자이너의 티셔츠가 모두 판매됐다고 28일 밝혔다.
 
'입는 한글 티셔츠'는 국내 아티스트 6인과 함께 제작한 제품으로 자음과 모음의 합이 28가지인 것에서 착안해 각 디자이너마다 28개의 한정판 티셔츠를 선보였다.
 
모든 티셔츠에 데칼 실크 스크린 랩의 이종이 대표의 손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제품 고유 번호가 부착됐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글 창제 정신을 일상에 되살리기 위한 작가들의 모임 '한글 발전소' 창립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베이직하우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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