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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11대 회장에 한택근 변호사
입력 : 2014-05-25 오후 8:02:35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한택근 변호사(53·사진)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민변은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택근 변호사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촐했다고 25일 밝혔다.
 
민변은 이와 함께 이상호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 이석범 변호사(22기), 정연순 변호사(23기)를 부회장으로 임명 승인했으며, 조영선 변호사(31기)를 새 사무총장으로 승인했다.
 
한 신임회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22기로 수료했다. 1993년 3월 민변에 가입해 민변 사무차장, 국제연대위원장, 사무총장,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20년간 활동해왔다.
 
2006년 법무법인 동서파트너스 변호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서 양재 소속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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