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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탐색속도 향상된 내비게이션 2종 출시
입력 : 2014-05-19 오후 5:23:27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현대엠엔소프트가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사진)'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1.2GHz급의 CPU ARM 코텍스 A9 듀얼(ARM Cortex A9 Dual), 1GB DDR3 램을 장착해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부팅 속도가 30%가량 향상됐다.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소프트맨(softman)'을 적용해 경로 탐색 속도 역시 기존보다 약 40% 향상됐다.
 
KBS TPEG 기능을 탑재해 PC 연결 없이 실시간 교통정보와 사고구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로 탐색시 실시간 교통정보가 90% 이상 반영된다. S670은 30만원대 초반, S680은 30만원대 중반대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새로 출시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속도를 향상시켰다"며 "운전자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뿐만 아니라 편의 기능으로 운전자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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