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與 신임 사무총장에 친박 실세 '윤상현' 내정
입력 : 2014-05-15 오후 4:51:00
[뉴스토마토 장성욱기자]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재선의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다.
 
15일 윤상현 의원실 관계자는 "홍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윤 의원이 내정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홍 사무총장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나는 대로 당 사무총장직을 사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여권 내 핵심 친박으로 거론되며 지난 1년 동안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했다.
 
윤 의원은 지난 14일 출범한 당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오는 7월 전당대회까지 사무총장 임기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새누리당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윤상현 의원 ⓒNews1
장성욱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