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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청소년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입력 : 2014-05-13 오후 4:47:58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국민은행은 서울시교육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그레이프바인과 함께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청소년들이 닮고 싶어하는 5개 분야의 멘토들이 들려주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은행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꾸는 대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기부 사업 중 하나로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진로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준비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등을 연출한 방송PD 김진만을 시작으로 야구감독 김성근,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사진작가 조선희, 건축가 김원철 등 분야별 멘토가 6월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그들의 진로, 직업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이건호 국민은행장은 청소년들에게 "실수하고 넘어진 경험들이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며 "역경과 고난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한 도전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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