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캐리어에어컨이 '2014년형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를 내놨다.

캐리어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는 제품을 최적상태로 제어하는 '벡터 제어 인버터'를 적용해 정속형 대비 30~50% 가량의 유지비를 감소할 수 있다. 사용 시간이 긴 식당, 상가, 사무실, 학교, 개인병원 등의 공간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새로운 판넬 디자인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캐리어 스마트 원격 제어 앱만 다운 받으면 외부에서도 에어컨의 운전 조작과 상태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캐리어에어컨의 일등상품인 중대형 에어컨의 새로운 탄생으로 사용자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공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캐리어 중대형 인터버 에어컨은 총 3가지 용량(11kW·13kW·14.5kW)으로 출시된다. 전국 캐리어에어컨 전문점 및 양판점, 할인점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