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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아동 개안수술 지원 캠페인 나서
입력 : 2014-05-08 오전 10:02:5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는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 기부 티셔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은 시각장애 아동 개안수술 지원 활동으로 캠페인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이 시각장애 어린이의 개안수술 기금으로 기부된다.
 
지난 2006년부터 작년까지 10회의 캠페인을 통해 총 233명의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사시교정수술, 의안삽입수술 등의 치료와 수술을 지원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축구선수 안정환 부부와 아들, 이휘재 부부, 김성은과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가 참여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 화보를 연출했다.
 
또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조각가 이형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동참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형구 조각가와 협업으로 'eyeball analysis (2013)'라는 작품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인다.
 
그 밖에 '하트 포 아이' 티셔츠는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는 뜻에서 '하트'를 다양하게 변형시킨 7개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셔츠와 배기 팬츠, 가디건, 캔버스백과 슬립온 슈즈 등도 선보인다.
 
또, 오는 31일까지 삼성패션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fashion)에서 '좋아요'를 클릭하고 캠페인 내용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한 '하트 포 아이 홍보대사' 중 일부를 추첨해 기부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구호)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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