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김성진 전 조달청장(64·
사진)이 법무법인 화우 고문으로 영입됐다.
화우는 김 전 청장이 지난 1일자로 화우에 영입돼 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전 청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법무비서실 행정관과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국제금융심의관, 경제협력국장, 국제업무정책관(차관보)을 거쳐 2007년 7월부터 2008년 3월까지 25대 조달청장을 역임했다.
이후 자본시장연구원 고문과 숭실대 겸임교수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화우 고문으로 영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