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편한 휴대용 스피커가 출시됐다.
노벨뷰는 30일 작은 크기과 간단한 조작법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스피커 NS755·V3 2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큰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이 특징인 NS755는 타사 제품보다 2배 이상 화면이 크다. 약 50mm의 대화면을 통해 기기의 상태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스피커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 세대까지 배려했다.
제품의 케이스는 강화 고경도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으로 이중 설계했다. 외부 충격과 파손에 강해 아웃도어용으로 적합하다.
또 야외에서도 명쾌하게 들려주는 8W의 고출력 사운드로 여러명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8가지 이퀄라이저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사운드의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
◇노벨뷰는 작은 크기과 간단한 조작법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스피커 NS755·V3 2종을 출시했다.(사진=노벨뷰)
아울러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휴대용 스피커 V3는 광대역 라디오 주파수 지원으로 FM과 AM을 지원한다. 라디오 즐겨찾기 채널 설정, 알람, 취침 타이머 기능 등의 시계기능도 더했다.
아웃도어 활동이 잦은 소비자들을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플래시 라이트를 지원해 야간에는 손전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디지털 온도계까지 제공해 깨끗한 음질과 함께 다양한 부가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 휴대용 스피커들과 차별화했다.
제품 전면에 장착된 키패드와 LED 디스플레이는 쉽게 FM 주파수를 입력하거나 검색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MP3 음원 검색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외부 오디오 입력(AUX)을 지원해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 등과 유선으로 연결해 외장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
스피커 본체에는 USB 메모리를 인식할 수 있는 단자와 MicroSD 메모리카드 슬롯이 기본으로 지원돼 메모리에 MP3 음악 파일을 담은 후 스피커에 장착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