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내달 1일 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금융소득명세서 등 서류를 5월 23일까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외에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은퇴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Neo50플랜’ 등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