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장기전세주택등의 분양이 쏟아지면서 분양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부동산뱅크는 9일 이번 주 전국에서 새로 10곳이 분양된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8곳이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와 국민임대주택이다.
또 견본주택 개관 2곳, 당첨자발표 1곳, 당첨자계약 8곳이 예정됐다.
특히 이번 주 새로 분양되는 곳 가운데 장기전세주택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포자이는 좋은 주변 여건을 가지고 있고 주변 전세 가격보다 1억원 정도 낮기 때문에 청약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