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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25일까지 조기할인 등록
입력 : 2014-04-23 오전 10:30:11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킨텍스와 미국 미디어 비스트로(Media Bistro)가 개최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4(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의 조기할인(Early Bird) 등록이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3D 프린팅 업계의 B2B 전시회인 이번 컨퍼런스는 6월12월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조기할인 기간 국문 웹페이지(www.inside3dprinting.co.kr)에 접속해 등록하면 최대 38% 할인된 가격으로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다. 전체 컨퍼런스를 정가 80만원에서 50만원에, 1일 컨퍼런스를 정가 60만원에서 40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
 
컨퍼런스에는 세계 메이저 3D 프린팅 업체들이 다수 참여한다. 외국 업체로는 스트라타시스(Stratasys), 머터리얼라이즈(Materialise), 아르텍(ARTEC), 캐논(CANON) 등이 국내에서는 로킷(ROKIT), 캐리마(CARIMA), 대림화학(Daelim Chemical) 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주요 연사로는 빔 미첼스(Wim Michiels) 머터리얼라이즈 아태지역본부 부사장, 유석환 로킷 대표, 이병극 캐리마 대표,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 강민혁 오픈크리에터즈 대표, 최성권 서일대 교수 등이 초청됐다.
 
한편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는 미국, 호주, 중국, 싱가포르, 일본,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등 매년 10개국 이상을 순회하는 행사로, 프린터, 스캐너, 전자, 디자인, 소프트웨어 등의 품목이 전시된다.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이미지. (사진=킨텍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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