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시장을 출렁이게할 대형 재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에 따라 9일 증시전문가 대다수는 3월 둘째주 우리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전인대, EU 재무장관회담, 버냉키연설, 금통위, 선물만기 등 대내외 이슈에 따라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기 보단 구간내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한다.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다소 변화된 움직임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하지만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 여부가 더 중요해 보인다.
우리 시장의 본격적인 반등은 원달러 환율과 미국증시 안정이 확인된 후에나 가능하다. 여전히 보수적인 시장대응을 권한다.
종목별로는 원달러 환율 상승 수혜가 예상되는 IT, 자동차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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