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베이비부머들의 은퇴 시기와 맞물리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 높아지면서 고정적인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상가가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인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지상 1~3층에 들어서는 상가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들어서는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연면적 4만5868㎡이며, 지상 1층 17개, 2층 14개 3층, 11개 등 총 42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은 유동인구가 많은 강동구 중심상권의 메인블록에 위치한 상가로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고 가시성이 우수해 계약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실제로 분양을 시작한 동시에 계약률이 80%를 넘어섰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의 1층은 전용면적 23~58㎡ 규모의 호실로 되어있다. 탁월한 고객 접근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설계해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전용면적 33~78㎡ 규모로 구성된다. 음식점 등이 들어설 이 곳은 효율적인 공간설계와 탁트인 개방감을 주어 편리한 동선을 제공한다. 3층은 전용면적 41~87㎡ 규모로 조성된다. 3층은 규모도 다른 층에 비해 넓은 만큼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가능한 상업시설 구조로 조성될 예정이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강동구 최대 상권지역인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앞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상가인데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천호대로, 외곽 순환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차량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진출입이 쉽다. 때문에 강동구 내 인구는 물론 인근 주거지역인 경기 구리, 하남, 남양주 유입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는 최고 상권으로 꼽힌다.
상가 주변으로 이마트, 현대백화점, 아울렛, 로데오거리 등 대형복합쇼핑몰들도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 집중 구역이다.
건물 내 특화 시설 도입도 눈에 띈다. 1층 공개 공지와 건물 옥상 정원 등으로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100% 자주식 주차장 설계로 대기시간 없이 입출고가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 설계까지 선보인다.
계약조건은 수요자들의 부담감을 낮췄다. 중도금 40% 무이자와 계약금 이자지원으로 초기투자금에 대한 이자수익까지 투자 메리트가 높다. 분양가도 10년전 분양가로 내세웠다. 또 15개월 후 준공이기 때문에 2~3년을 기다려야 하는 다른 상가와 달리 바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상가는 입주 인구의 탄탄한 고정 배후 수요층이 있어 안전하며 특히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 같이 신규로 분양하는 상가는 권리금도 필요 없어 첫 분양 때 좋은 자리를 선점하면 꾸준히 임대 수익을 낼 수 있어 주목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