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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지, 계열사에 311억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 2014-04-15 오후 2:55:53
[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한국프랜지(010100)는 계열사인 서한이앤피에 대한 채무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내역은 서한이앤피가 홍콩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대출한 311억6700만원에 대한 것으로, 보증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17년 4월17일까지다.
 
곽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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