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사진=CS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눈길을 끈다.
4일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이디제인은 현재 여섯 개 프로그램의 MC 또는 고정 패널로 활약 중이다. 레이디제인은 채널A '혼자 사는 여자', E채널 '용감한 기자들',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쿠키건강TV '보약 밥상',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 중이며, 5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시청률의 제왕'의 MC 자리에 이휘재, 이소라 등과 함께 발탁됐다.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뒤 예능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C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각종 프로그램의 섭외 요청이 이어졌다"며 "연애상담 프로그램부터 요리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06년 데뷔한 레이디제인은 홍대 인디신에서 활동할 당시엔 '홍대 여신'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