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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진 사망자 6명으로 늘어
칠레 당국, 피해 복구작업 한창
입력 : 2014-04-03 오후 12:38:32
[뉴스토마토 윤석진기자] 칠레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8.2 강도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총 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칠레 북부 주민들이 생필품을 사기 위해 가게 앞에 줄 서
 있다. (사진=로이터통신)
2일(현지시간) 칠레 내무부는 북부 이키케와 알토 오스피시오에서 남성 4명과 여성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칠레에 인접한 페루에서는 9명가량이 부상당하고 건물이 훼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칠레 당국은 지진의 여파로 끊긴 전력망과 수돗물 공급 시스템을 고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칠체 조사 당국은 이번 강진이 올 들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 큰 지진이라고 평가했다.
 
 
 
 
 
 
윤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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