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리홈쿠첸(014470)은 3일 중국 메이디(MIDEA) 그룹 생활전기 사업부와 온라인 총판대리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1년 설립된 메이디 그룹은 중국 내 15개 지역과 전 세계 6개국에 생산기지를 보유한 중국 최고 가전업체다. 리홈쿠첸과 온라인 총판대리상 계약을 체결한 메이디 그룹의 생활전기 사업부에서는 밥솥, 인덕션 레인지,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리홈쿠첸은 이번 계약 체결로 메이디 그룹의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IH전기압력밥솥 등을 판매하게 된다.
강태융 리홈쿠첸 강태융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내 최고 블루오션 영역인 온라인 채널을 새로운 판로로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른쪽부터) 강태융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와 전소강(斟小强) 메이디그룹 총재가 3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2014년 전략합작 강화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리홈쿠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