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누리플랜,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
입력 : 2014-03-27 오전 9:15:3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누리플랜(069140)은 최대주주인 이상우 회장이 장병수 대표이사 등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누리플랜에 대한 별지 기재의 주주총회결의 부존재, 무효확인소송 또는 취소소송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피신청인 장병수는 누리플랜의 이사 및 대표이사의 직무를, 피신청인 전재석, 정낙환, 김영삼은 누리플랜의 이사로서의 직무를, 피신청인 김원태는 누리플랜의 감사로서의 직무를 각 집행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SNS 계정 : 메일 트윗터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