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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기관주의· 9억7천만원 과징금
입력 : 2014-03-19 오후 5:56:23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농협생명보험이 부당영업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주의 조치와 9억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1일부터 5월2일까지 농협생명보험에 대한 부문검사를 실시한 결과, 보험상품 부당광고 등을 적발해 기관주의 등 조치를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생명보험은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문구를 사용해 부당광고 행위를 했거나 보험계약의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을 누락하고 보험상품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농협생명보험에 기관주의 조치와 9억6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임직원 17명에게도 견책과 주의 조치를 내렸다.
임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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