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천일고속, 박도현 단일대표로 변경
입력 : 2014-03-19 오후 4:47:42
[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천일고속(000650)은 박도현, 박재명 공동 대표이사에서 박도현 단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박진아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