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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銀, 우량직장인 전용 '리더스론' 출시
입력 : 2014-03-18 오후 3:49:43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18일 친애저축은행은 우량직장인 대상 전용상품인 '리더스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친애저축은행 고객 중 만 20세 이상, 4대 보험에 가입된 공공기관, 외감법인, 상장법인 등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신청 대상이며, 신용등급, 소득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연 최저 12%부터 24.9%까지 적용되며 원리금 균등분방식으로 상환기간은 최장 6년까지 가능하다.
 
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리더스론은 실물경기 악화로 가계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마련한 프리미엄 상품"이라며 "공무원, 경찰, 소방관 등 다양한 직군에서 평소 사회발전에 공헌해 온 고객들이 경제적 난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출시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http://www.chinae-ban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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