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바카디 코리아는 지난 2일 2NE1의 월드투어 콘서트 이후 클럽 디에이에서 진행된 애프터 파티에서 보드카 '그레이 구스 나이트 비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총 360병만 출시될 예정이며, 불빛이 들어오는 일루미네이션 병이 눈에 띈다.
이 제품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전 세계 3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소장 가치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일 열린 2NE1의 콘서트의 애프터 파티에는 1500여명의 소비자와 많은 연예인이 참석해 그레이 구스 한정판 제품을 즐겼다.
바카디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도 치열한 브랜드 경쟁이 진행 중"이라며 "이번 제품으로 그레이 구스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바카디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