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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 새 소속사에서 공현주와 한솥밥
입력 : 2014-03-06 오전 8:43:50
◇배우 이상엽. (사진=토비스미디어)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이상엽이 공현주, 최송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토비스미디어는 6일 "이상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이상엽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일본과 중국 등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전 소속사인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이상엽은 다양한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아왔고, 결국 토비스미디어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택하게 됐다.
 
이상엽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지난해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선 '사랑해서 남주나'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정해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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